자세히 보기
따뜻한 손길
"선생님, 커튼 좀 달아주실 수 있을까요?"한 자립준비청년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혼자서는 커튼을 설치하기 어려워 도움을 받을 수 있냐는 부탁이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커튼을 달아주고 왔습니다.사실 커튼 하나 다는 일은 큰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청년에게는 도움이 필요할 때 망설이지 않고 연락할 수 있는 어른이 있다는 것이 더 중요한 의미일지도 모릅니다.우리는 거창한 일을 하기보다, 청년들의 일상 속에서 "도와주세요."라는 한마디를 편하게 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오늘도 커튼 하나를 달았지만, 함께 연결된 마음도 하나 더 달아온 하루였습니다.
서울특별시립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서울특별시 은평구 백련산로 14길 20-11(응암동 42-5) 전화 : 02-351-2100 | 팩스 : 02-351-2113 |
이메일: info@dtvboy.comCopyrightⓒ 서울특별시립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All Rights Reserved.
태그)은 Enter로,줄 바꿈(BR 태그)은 Shift + nter 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원전용계좌: 100-031-230437
신한은행 서울특별시립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선생님, 커튼 좀 달아주실 수 있을까요?"
한 자립준비청년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혼자서는 커튼을 설치하기 어려워 도움을 받을 수 있냐는 부탁이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커튼을 달아주고 왔습니다.
사실 커튼 하나 다는 일은 큰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청년에게는 도움이 필요할 때 망설이지 않고 연락할 수 있는 어른이 있다는 것이 더 중요한 의미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거창한 일을 하기보다,
청년들의 일상 속에서 "도와주세요."라는 한마디를 편하게 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오늘도 커튼 하나를 달았지만, 함께 연결된 마음도 하나 더 달아온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