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에서는
오랜 시간 아이들의 성장과 일상을 함께해주신
송미정 간호사 선생님과 이해숙 생활지도원 선생님의 퇴임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송미정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지난 12여 년 동안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셨습니다.
전문적인 간호와 세심한 돌봄으로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에 힘써주셨으며,
특히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도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살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아플 때 가장 먼저 달려와 손을 내밀어 주셨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늘 세심하게 살펴주셨던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은 아이들과 종사자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이해숙 생활지도원 선생님께서는 지난 2년 4개월 동안 아이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초등학생과 고등학생들의 생활을 돌보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돌봄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힘써주셨습니다.
언제나 진심 어린 마음으로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셨고,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보호자이자 인생의 길잡이로, 동료들에게는 신뢰받는 선배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두 분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근무하셨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한결같은 사랑과 책임감으로
함께해 주셨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동안 보여주신 헌신과 사랑은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모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그동안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와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신 두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인생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6월 15일,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에서는
오랜 시간 아이들의 성장과 일상을 함께해주신
송미정 간호사 선생님과 이해숙 생활지도원 선생님의 퇴임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송미정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지난 12여 년 동안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셨습니다.
전문적인 간호와 세심한 돌봄으로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에 힘써주셨으며,
특히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도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살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아플 때 가장 먼저 달려와 손을 내밀어 주셨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늘 세심하게 살펴주셨던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은 아이들과 종사자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이해숙 생활지도원 선생님께서는 지난 2년 4개월 동안 아이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초등학생과 고등학생들의 생활을 돌보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돌봄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힘써주셨습니다.
언제나 진심 어린 마음으로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셨고,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보호자이자 인생의 길잡이로, 동료들에게는 신뢰받는 선배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두 분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근무하셨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한결같은 사랑과 책임감으로
함께해 주셨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동안 보여주신 헌신과 사랑은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모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그동안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와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신 두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인생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