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꿈나무마을 초록꿈터는 오랜 시간 아이들과 종사자들의 곁에서
묵묵히 헌신해주신 임민자 위생원 선생님의 퇴임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초록꿈터 총 7층 규모의 생활시설로, 긴 복도와 계단, 공용 화장실, 식당 등
매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공간이 많습니다.
아이들과 종사자들은 매일 이용하면서도 당연하게 여겼던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그 뒤에는 늘 임민자 선생님의 정성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지나치기 쉬운 공간까지 꼼꼼히 살피며 청결하게 유지해주셨고,
하루라도 선생님께서 자리를 비우시는 날이면 그 빈자리가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어떤 공주님이 청소하고 가셨나 싶을 정도로 깨끗하네요"라시며
선생님의 세심한 손길을 칭찬하시곤 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몸이 불편하신 상황에서도 내색하지 않으시고,
늘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맡은 일을 다해주셨다는 점입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와 성실한 모습은 아이들과 종사자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퇴임식 직후 건강 문제로 입원하게 되시면서
은평구 사회복지종사자 상반기 연합퇴임식에는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모두가 아쉬운 마음이 컸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건강을 회복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꿈나무마을을 위해 흘려주신 땀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민자 선생님의 따뜻한 손길과 성실함은 오랫동안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 남을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고,
앞으로 펼쳐질 제2의 인생이 행복과 웃음으로 가득하기를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의 모두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
5월 8일, 꿈나무마을 초록꿈터는 오랜 시간 아이들과 종사자들의 곁에서
묵묵히 헌신해주신 임민자 위생원 선생님의 퇴임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초록꿈터 총 7층 규모의 생활시설로, 긴 복도와 계단, 공용 화장실, 식당 등
매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공간이 많습니다.
아이들과 종사자들은 매일 이용하면서도 당연하게 여겼던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그 뒤에는 늘 임민자 선생님의 정성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지나치기 쉬운 공간까지 꼼꼼히 살피며 청결하게 유지해주셨고,
하루라도 선생님께서 자리를 비우시는 날이면 그 빈자리가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어떤 공주님이 청소하고 가셨나 싶을 정도로 깨끗하네요"라시며
선생님의 세심한 손길을 칭찬하시곤 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몸이 불편하신 상황에서도 내색하지 않으시고,
늘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맡은 일을 다해주셨다는 점입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와 성실한 모습은 아이들과 종사자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퇴임식 직후 건강 문제로 입원하게 되시면서
은평구 사회복지종사자 상반기 연합퇴임식에는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모두가 아쉬운 마음이 컸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건강을 회복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꿈나무마을을 위해 흘려주신 땀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민자 선생님의 따뜻한 손길과 성실함은 오랫동안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 남을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고,
앞으로 펼쳐질 제2의 인생이 행복과 웃음으로 가득하기를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의 모두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